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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남궁훈 공동대표 사임…단독체제로 '전열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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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남궁훈 공동대표 사임…단독체제로 '전열정비'

▲김남철 대표(좌)와 남궁훈 대표

모바일게임 '윈드러너'로 잘 알려진 위메이드가 김남철-남궁훈 투톱체제에서 김남철 대표 단독체제로 전열을 정비한다.

위메이드는 남궁훈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직을 내려 놓음에 따라 김남철 대표 단독 체제로 변경키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위메이드는 현재 계열사 위메이드크리에이티브 대표를 맡고 있는 조계현 대표를 신임 사업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같은 결정에 따라 김남철 대표와 조계현 신임 사장은 앞으로 각각 회사 경영과 게임사업 분야를 이끌어 나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조계현 신임 사장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졸업, 동 대학원 석, 박사를 수료하고, 네오위즈와 네오위즈게임즈를 거쳐 지난해 12월 위메이드 군단으로 합류한 게임사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게임업계에서 수년간 검증해온 사업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사업에 특화된 조직력과 전문성, 자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는 사업 총괄 업무를 맡게 된다.

한편, 위메이드를 떠난 남궁훈 전 대표는 게임고등학교 설립을 통한 후진양성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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