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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빈 스마일게이트 대표, 朴대통령 방중 동행…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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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빈 스마일게이트 대표, 朴대통령 방중 동행…왜?권혁빈 스마일게이트 대표가 한국 게임업계 대표 자격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경제사절단에 합류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권혁빈 대표는 오는 27일부터 3박4일 간의 일정으로 중국 순방길에 오르는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사절단 70여명 중 한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게임업계 대표가 대통령의 해외방문 길에 동행하기는 2003년 故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이후 처음으로, 당시에는 김남주 웹젠 전 사장이 대통령 사절단으로 동행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권 대표가 이번 대통령 사절단에 포함된 배경에는 스마일게이트의 대표작 '크로스파이어'가 중국 현지에서 뛰어난 성과를 냈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다.

'크로스파이어'는 2008년 중국 게임사 텐센트를 통해 현지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010년 8월 동시접속자 수 200만명, 2011년 8월 300만명에 이어 2012년 8월 400만명 돌파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또한 현지에서 연 1조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는 등 국내 게임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실제 권 대표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무역의 날 기념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지난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마련한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해외진출유공포상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번 대통령 경제사절단에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박용만 두산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등이 포함돼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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