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유저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엔씨소프트는 22일 서울 역삼동 ‘더라움’에서 자사의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의 3차 소울파티를 개최했다.
3차 소울파티는 론칭 1주년과 백청산맥 업데이트를 맞아 진행되는 자리로 사전 선발된 유저 등 2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인기 걸그룹 시스타가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배재현 엔씨소프트 부사장은 “오늘 이 자리는 블레이드앤소울을 사랑해 준 유저들을 위한 자리”라며 “그동안 숨겨왔던 백청산맥, 신규 던전과 추가 콘텐츠 등을 첫 공개하는 자리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1, 2차 소울파티는 공개서비스(OBT) 직전에 진행됐고 유저들과 개발자들이 만나 소통하는 행사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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