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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L/시즌1] 김동원 “생각지도 못한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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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L/시즌1] 김동원 “생각지도 못한 올킬”

프로생활 첫 올킬을 기록한 김동원이 행복함을 드러냈다.

액시옴에이서 김동원은 21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TL 시즌1 12주차 페넌트레이스’ 12주차 1경기에서 스타테일을 상대로 4승을 거뒀다.

올킬을 기록한 김동원은 “생각지도 못한 올킬을 기록해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으며 첫 상대인 이승현에게 승리하기 위해 “상대가 실수하길 기도했다”고 밝기기도 했다.

Q : 첫 올킬을 기록한 소감은?
A : 팀리그를 4~5번 정도 했었는데 첫 올킬이라 기쁘다. 생각지도 못한 올킬이라 더 행복한 것 같다.

Q : 올킬을 예상했나.
A : 원래는 3킬정도 하고 싶었는데 첫 상대를 확인 후 소심해졌다. 1세트에서 승리 후 기세를 타 올킬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올킬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Q : 이승현을 상대로 어떻게 준비했나.
A : 강한 상대이기도 하고 제가 저그전을 잘 못하기도 해서 최대한 노림수를 갖고 경기를 펼쳤는데 승리한 것 같다. 상대가 실수를 해달라고 기도를 열심히 하기도 했다.

Q : 2세트에서 신인을 상대로 승리했다.
A : 프로토스전을 상대로 돌개바람을 제외한 맵에서 무조건 전진 군수공장 후 땅거미지뢰를 사용하려 했는데 운이 좋게 준비한 것이 맞아떨어진 것 같다.

Q : 4세트에서 메카닉 운영이 미숙했던 것 같다.
A : 원래 화염기갑병 컨트롤을 잘 못한다. 그래서 화염기갑병에 혼을 담아 플레이 했는데 컨트롤이 부족한 것 같다.

Q : 다승 1위에 올랐다.
A : 다승왕이 있는 줄 알았다. 다승왕 상금이 없으니 욕심이 싹 사라졌다(웃음). 다승왕을 염두하고 경기에 임하지는 않고 않다.

Q : 다음 상대가 최약체 NS호서다.
A : 일단 NS호서가 성적이 안 좋긴 하지만 우리랑 경기할 때 최선을 다할 수 있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고 있다. 매 경기 할 때마다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

Q :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A : 오랜만에 메이크업도 하고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플레이오프가 확정된 만큼 우승을 꼭 하고 싶다. 스폰서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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