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는 자사가 개발한 슈팅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이하 거울전쟁)에 등장할 신규 캐릭터 4종을 21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캐릭터는 오는 27일 업데이트될 악령군에 등장하는 것으로 좀비전사, 해골궁수, 데몬, 다크 프리스트 등 4종이다.
좀비전사는 사거리가 짧지만 강력한 물리 공격력으로 파워풀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해골궁수는 방어력이 낮지만 집중 공격이 가능한 대미지 집중형 캐릭터다.
데몬은 마법형 직업으로 물리 공격력이 낮은 반면 스킬 공격 범위가 넓고 강력하여 다수의 적을 한번에 사냥할 수 있다. 다크 프리스트는 치료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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