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와이즈캣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에서 '착한 야구 관람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야구 관람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오는 23일 목동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넥센 히어로즈의 홈경기에서 처음 진행된다.
먼저 관람객이 쓰레기를 직접 담아 버릴 수 있도록 종량제 봉투를 경기장 입장 시 배포하고, 경기 관람 후 쓰레기를 담아 정해진 장소로 가져오는 관람객들에게는 슬러거 게임머니 쿠폰을 현장에서 제공한다.
또한 친환경 비닐로 만들어진 응원용 막대 풍선도 제공해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슬러거’ 홈페이지에서는 착한 야구 관람 문화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댓글 공모전이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한 이용자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100만캣의 게임머니를 지급한다.
한편, '착한 야구 관람 문화 만들기' 캠페인이 시작되는 이날 경기에서는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슬러거’ 이용자의 시구와 시타도 진행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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