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왕이 등장했다.
스포츠 콘솔게임 개발사인 2K 스포츠는 2013년 NBA MVP인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가 비디오 게임 'NBA 2K14' 표지 모델에 데뷔한다고 발표했다.
2K 스포츠는 르브론 제임스의 특별한 콘텐츠를 담은 킹 제임스 보너스 팩을 제작했으며, 해당 게임을 선주문한 유저들은 1만 게임 포인트와 '그레이트니스' 모드의 추가 콘텐츠, 블랙 탑 모드에서 등장하는 르브론 제임스, 마이 플레이어에서 르브론 제임스의 스킬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표지 모델로 발탁된 제임스는 "친구들, 가족, 그리고 팬들 모두 내가 얼마나 NBA 2K를 사랑하는지 알 것이다"라며 "팬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나 기회를 좋아하고, 경험으로 봤을 때, NBA 2K는 팬들이 NBA에게 가까워 질 수 있는 가장 멋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NBA 2K14의 출시일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새 시즌이 시작되는 올해 말로 점쳐지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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