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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시즌1 파이널] 전병헌 회장 “새로운 e스포츠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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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시즌1 파이널] 전병헌 회장 “새로운 e스포츠 만들 것”

전병헌 e스포츠협회장이 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 무대를 앞두고 새로운 e스포츠를 만들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원내대표이자 e스포츠협회장을 맡고 있는 전병헌 회장은 9일 잠실 실내체육관에 방문해 e스포츠에 대한 목표와 소감을 말했다.

전병헌 회장은 “게임으로 전세계 젊은이들이 소통하고 있다. 새로운 놀이 문화가 미래의 청소년들에게 경쟁력 있게 자리 잡게 될 것이다”며 “게임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길 바라며 더욱 열심히 해 세계를 제패하는 많은 활동 기대한다”고 말하며 소감과 선수들을 향한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전 회장은 이어 “e스포츠협회는 젊은이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젊은이들의 새로운 놀이 문화로 자리 잡히도록 노력하겠다”며 e스포츠에 대한 미래를 공개했다.

특히 그는 e스포츠의 아픈 과거가 있었지만 새로움이 자리 잡힐 것이라고 밝혔다. 전 회장은 “e스포츠 종주국 대한민국에서 잠시 게임에 대한 편견과 편향적인 시선이 있었지만 잘 극복했다”며 “앞으로는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모든 국민들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자리 잡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병헌 회장은 마지막으로 e스포츠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앞으로 e스포츠협회는 팬들의 열화와 같은 기대와 격려, 요구들을 수렴해 대한민국과 e스포츠팬들이 함께 발전하고 세계가 함께 발전하는 새로운 e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할 테니 많은 격려 부탁드린다”고 현장에 도착한 관람객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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