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시즌1 파이널] 신노열 “이신형에게 패해 아쉽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607/102137/roro2.jpg)
신노열이 한 장 남은 8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삼성전자칸 신노열은 7일 용산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2013 WCS 시즌1 파이널’ 16강 D조 최종전에서 이블지니어스 김동현을 꺾고 조2위를 차지했다.
신노열은 승리 인터뷰에서 승자전에서 이신형에게 패해 아쉽지만 8강에 진출해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Q : 마지막 8강 진출자에 이름을 올렸는데 소감은?
A : 1등을 생각하고 왔는데 이신형에게 져서 아쉽고, 마지막으로 올라가서 좋다.
Q : 승자전 3세트, 이신형에게 벙커링을 당했다.
A : 정찰을 할까 고민했었는데 벙커링을 하는 것을 확인 후 시원하게 항복을 선언했다.
Q : 힘들었던 경기가 있다면?
A : 최종전이 힘들었다. 특히 2, 3세트에서 불리하다는 생각에 힘들었다. 떨어질 수 있다는 생각에 불안하기도 했다.
Q : 이신형과의 대결에서 부담감은 없었나?
A : 이신형선수와 게임 들어가기 전에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쉽게 졌다. 제가 부족했던 것 같다. 지더라도 2위로도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Q : 시즌파이널 목표는?
A : 8강으로 잡았었는데 경기 종료후 공개된 대진표에서 동족전인것을 확인 후 이겨야 할 것 같다.
Q : 8강 상대가 김민철인데?
A : 동족전 보다는 다른 종족을 원했는데 아쉽다. 마지막까지 남기위해서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 감독님이랑 코치님까지 다 오셨는데 빨리 못 끝내 죄송하고 감사하다. 내일도 일찍 와야 하는데 영달이형한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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