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시즌1 파이널] 8강 대진 발표 '충격과 공포'](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607/102136/wcs.jpg)
WCS 시즌1 파이널 8강 대진이 발표되자 팬들은 '충격과 공포'를 느낄 수밖에 없게 됐다.
16강 경기가 모두 완료되자마자 8강 대진이 발표된 가운데 4경기 모두 동족전으로 편성됐기 때문이다.
이는 A조 1위와 D조 2위가 8강 A조로 편성됐고, B조 1위와 C조 2위가 8강 B조, 남은 조 편성 역시 16강 성적에 따라 자리가 배정된 탓이다.
이 때문에 유이한 저그 김민철과 신노열이 8강 A조에서 맞붙으며 양준식과 김유진 등 프로토스 두 명이 B조에 편성됐다. 반대쪽 자리는 모두 테란으로 순서대로 박지수, 정종현, 이신형, 한이석이 각각 배치됐다. 결승 한 자리에 테란은 한 명이 결정됐다.
팬들은 이같은 사실이 전해지자 "맙소사 전부 동족전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대회 8강은 같은 자리에서 8일 오전 10시부터 이어진다.
◆ WCS 시즌1 파이널 8강 대진
김민철-신노열
양준식-김유진
박지수-정종현
이신형-한이석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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