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파이브인터렉티브(대표 이태환)는 위버인터렉티브(대표 이준한)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본격 하드코어 액션 RPG ‘블러디메어:레퀴엠리턴즈’ 공개 서비스를 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작인 '레퀴엠온라인'의 강렬하고 개성있는 분위기와 하드코어 한 액션성을 그대로 승계한 ‘블러디메어:레퀴엠리턴즈’는 턴제 방식의 전투를 채택해 쉬운 조작과 뛰어난 몰입도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28일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CBT)에는 약 1000명이 넘는 유저들이 테스트에 참여해 게임에 대한 피드백을 남기는 등 출시 전부터 성공 예감을 낳고 있다.
이미 여러 차례 내부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검증받은 ‘블러디메어:레퀴엠 리턴즈’는 CBT 이후 서버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점검해 보완했으며 OBT 이후에도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유저와 함께 호흡하는 게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 중국 웹게임의 경우 개발사의 소홀한 사후 관리가 유저들의 불만으로 제기되곤 하지만 ‘블러디메어 레퀴엠 리턴즈’에서 만큼은 철저한 고객서비스(CS)와 품질보증(QA)을 통해 토종 웹게임의 부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편 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이번 OBT를 기념해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는 이벤트를 6월 4일부터 7월 6일까지 약 한달간 진행한다.
김병수 더파이브인터렉티브 부장은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토종 웹게임인 ‘블러디메어:레퀴엠리턴즈’ OBT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블러디메어 : 레퀴엠 리턴즈’OBT를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다 나은 게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미리 만나보는 ″울프나이츠″…시즌 속 다대다 전투가 백미!
▶ [도타2-LOL 전격비교] 무엇이 다른가? ② 미니언
▶ 삼국지, 불멸의 IP…모바일게임화 ″봇물″
▶ WCS 한국 독무대 ″기정사실″…스타2 지역쿼터 무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