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네오플라이센터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 판교 신사옥 2층에 위치한 네오플라이센터는 총 125명, 약 20개 업체가 입주 가능한 규모로 조성됐다. 입주사들에게는 개별 사무공간과 회의실은 물론 각종 사무기기, 식사 등이 무상 지원되며, 사옥 내 각종 편의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달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투자 프로그램 ‘네오플라이’를 시작했으며, 이번 네오플라이센터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지원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현재까지 마이리얼트립, 아이엠컴퍼니, 스파코사 등 총 8개 업체가 입주를 확정 지은 상태로, 이들 업체는 음악, 여행, 교육, 육아,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서비스를 시작한 유망 스타트업들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앞으로도 신규 업체 및 예비 창업자들이 네오플라이에 순차적으로 입주할 계획이며, 현재 추가 선정을 위한 작업도 진행 중에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입주사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기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는 한편, 이후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권용길 네오플라이센터장은 “이번 네오플라이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공적인 창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스타트업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는 동시에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마련,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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