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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눈’ 윤하운 빠진 나진소드 첫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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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눈’ 윤하운 빠진 나진소드 첫 출격

나진소드가 ‘막눈’ 윤하운이 팀을 떠난 가운데 새로운 멤버로 첫 경기를 치른다.

나이스게임티비에서 주최하는 ‘이엠텍 NLB 스프링 2013 다이아리그’ 8강 4일차 경기에서 나진소드(이하 소드)와 LG-IM 1팀이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지난 ‘챔피언스 리그 윈터 2012’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소드와 ‘챔피언스 스프링 2013’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ahq 코리아(現 훈수좋은날)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인 IM 1팀의 대결이다.

현재 두 팀은 지난 해 10월 진행된 ‘IGN 프로리그 5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소드가 2승을 거둔 것 외에는 공식전적이 없는 상태다.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는 ‘막눈’ 윤하운의 자리를 새롭게 차지한 ‘촙’ 정인철의 활약이다. 정인철은 국내 서버 챌린저(솔로랭크 최상위 단계) 등급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어 새로운 ‘상단의 강자’가 등장할 것인 지에 대한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NLB는 성적에 따라 롤드컵에 진출할 수 있는 서킷포인트를 지급한다. 1위는 100, 2위는 70, 3위는 50, 4위 40, 5위부터 8위까지 20, 9위부터 12위까지는 10포인트를 부여한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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