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주얼게임 '모두의마블'이 두 번째 주사위를 던졌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모두의마블이 1주년 기념 업데이트 2탄으로 '길드전'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길드전은 다른 길드 이용자들과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길드 채널에서 팀전 혹은 개인전을 진행해 길드포인트와 상위 길드마크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길드 내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길드원 랭킹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됐다.
엔투플레이 김태진 개발실장은 "이번 길드전은 모두의마블 이용자들에게 경쟁과 전략적인 팀플레이의 묘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내달 25일까지 길드지원금 30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공식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길드원들과 함께한 정모 후기 사진을 올리는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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