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페타시티, 'FPS 지존' e스포츠유나이티드 팀 개발 참여 화제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페타시티, 'FPS 지존' e스포츠유나이티드 팀 개발 참여 화제

엠버트는 자사의 신작 FPS '페타시티' 개발에 e스포츠 유나이티드(e.s.u) '방민혁'과 팀 제닉스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s.u는 2002년 설립돼 카운터스트라이크,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등 각종 FPS 대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둬 유저들 사이에서 'FPS 지존'으로 불리는 있는 팀이다.

현재 이들은 데스매치와 플레이설정, 폭파미션의 맵 밸런스 등을 담당하며 극한의 FPS를 만들기 위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페타시티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데스매치와 폭파미션, 좀비모드, PVE, 인베이전 모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병과별 특성과 전투스킬, 무기 튜닝. 애드온기능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달 5일부터 시작되는 VIP 테스트에서는 새로운 총기류와 신규 추가맵을 업데이트한다.

한편 페타시티는 VIP테스트에 참가하는 유저에게 게임 내 아이템과 영화권을 상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미리 만나보는 ″울프나이츠″…시즌 속 다대다 전투가 백미!
[도타2-LOL 전격비교] 무엇이 다른가? ② 미니언
삼국지, 불멸의 IP…모바일게임화 ″봇물″
WCS 한국 독무대 ″기정사실″…스타2 지역쿼터 무의미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