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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메이트 모바일 처녀작 ´아이러브삼국지´ 카카오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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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메이트 모바일 처녀작 ´아이러브삼국지´ 카카오 입성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의 모바일 처녀작 '아이러브삼국지'가 카카오로 출시된다.

30일 게임조선 취재에 따르면 '아이러브삼국지 for kakao'는 지난 28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검수 이후 추가된 게임 콘텐츠에 문제가 생겨 출시가 내달 4일로 일주일 미뤄졌다.

'아이러브삼국지'는 엔터메이트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와룡전설'을 바탕으로 개발된 것으로 역사 속 세 국가 위, 촉, 오는 물론 500명에 달하는 무장, 95종의 병과, 10여 종의 진법 시스템, 화려한 그래픽까지 PC온라인을 그대로 옮겨왔다.

또 특정 시간마다 바뀌는 '와룡전설'의 강화확률 시스템도 '아이러브삼국지'에 적용됐다.

'아이러브삼국지'의 카카오 게임하기 입성은 엔터메이트의 사업 방향 선회로 볼 수 있다. '신선도' '신곡' 등으로 국내 최대 웹게임사로 올라선 업체가 카카오와 손잡고 본격적인 모바일로 전향을 시작한 것이기 때문.

엔터메이트 한 관계자는 "아이러브삼국지를 시작으로 웹게임 기반의 모바일게임 2종과 자사 직접 개발작 2종 등 연내 최소 5종의 타이틀이 준비됐다"며 "웹게임은 시장 포화 상태로 다작보다는 대작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웹게임 업계 한 관계자는 "중국 대다수 웹게임 업체들 역시 모바일 전향을 선언하고 나섰다"며 "중국서 '신선도 모바일' '천신' 등이 한 달 수백억 대 매출을 올리면서 모바일 수익에 한계가 있다는 고정관념을 깬 것이 전향의 주된 원인이 됐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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