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니글루(대표 백창흠)은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앱크로스(대표 손일홍)가 개발한 모바일 AOS(Aeon of Strife) '소울오브레전드(SOL)'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SOL'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우선 출시됐으며 iOS 버전 역시 곧 선보여질 예정이다.
'SOL'은 척박하고 메마른 ‘데모니시아'가 더 이상의 기근을 참지 못하고 풍요로운 ‘아타라시아’를 침공한 가운데 이용자는 두 지역 중 한 곳을 선택하고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SOL'은 '리그오브레전드(롤)'처럼 라인전을 통해 성장시킨 영웅으로 적 사원을 파괴하고 적진을 함락시키면 승리한다. 골드와 경험치를 주는 중립 NPC, 강력한 몬스터를 출병시키는 '마스터 소울' 등으로 전략적 재미를 강조했으며 일대일 혹은 2대2 PVP 모드는 물론 AI(인공지능) 모드도 지원한다.
김재인 퍼니글루 총괄 PM은 "SOL은 평소 즐기던 AOS를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든 게임"이라며 "혼자는 물론 '롤'처럼 멀티플레이도 가능한 'SOL'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퍼니글루는 'SOL'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를 기념해 2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 50명을 추첨하여 전세계 AOS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롤' 챔피언스리그 결승 티겟을 제공한다. 해당 티켓은 6월 15일 'LOL' 결승전이 열리는 당일 일산 킨텍스 현장에서 지급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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