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아키에이지, 자유도 어디까지?…작곡 콘텐츠 업데이트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아키에이지, 자유도 어디까지?…작곡 콘텐츠 업데이트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은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에 전장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훈련소 전장’은 자신이 속한 세력 및 종족과 관계없이 5명씩 홍군과 청군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본인이 속한 팀의 방어탑을 지키면서 상대방의 방어탑을 파괴하는 방식이다.

전장에서 승리한 팀은 다양한 희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명예 점수를 보상으로 받는다.

전장과 함께 ‘작곡’ 시스템도 추가됐다. 유저는 ‘빈 악보’ 아이템을 사용하여 직접 악보를 만들거나 다양한 음색을 가진 악기들로 완성된 악보를 연주할 수 있다.

김경태 엑스엘게임즈 PD는 “훈련소 전장은 많은 유저 분들이 기다려 오신 콘텐츠 중 하나로 더욱 흥미진진하게 아키에이지의 전투 스킬 및 전략적인 요소 등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지난주 10인용 인스턴스 던전 ‘나차쉬가르’와 차량 등 새로운 탈것을 업데이트하는 등 지속적으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미리 만나보는 ″울프나이츠″…시즌 속 다대다 전투가 백미!
[도타2-LOL 전격비교] 무엇이 다른가? ② 미니언
삼국지, 불멸의 IP…모바일게임화 ″봇물″
WCS 한국 독무대 ″기정사실″…스타2 지역쿼터 무의미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