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은 반다이남코파트너즈코리아(지사장 박희원)와 협력해 PS3용 신작 건담 게임 '건담 브레이커'를 6월 중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S비타용은 연내 발매를 준비 중이다.
건담 브레이커는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다양한 모빌슈츠와 모빌아머를 모형화한 건담 프라모델을 조작하는 게임이다.
로봇이 아닌 프라모델로 싸우기 때문에 적을 공격하면 머리 부품과 팔 부품이 해체되는 등 건담 프라모델의 부위파괴를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건담의 부품을 수집해 대부분의 부품을 조합하는 커스터마이즈의 자유도가 상당히 높다. 더불어 미채나 광택, 웨더링 효과 등 프라모델을 조립하는 느낌도 재현해 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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