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S 코리아 시즌2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WCS 코리아 시즌1 챌린저리그 승격강등전이 펼쳐진다.
이번 승격강등전은 총 6개 조로, 조별 5명씩 포진돼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위 2명만이 다음 시즌 32강 본선에 진출한다. 이에 따라 조 2위를 차지하기 위해선 최소 3승이 필요한 상황이다.
출전 선수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지금 당장 본선에서 뛰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선수들이 있다. GSL 우승을 차지한 박수호를 비롯해 FXO 프로토스를 책임지는 남기웅, '판독기' 이원표, '불사조' 김정우, 스타1 마지막 우승자 허영무, LOL 외도 뒤 컴백한 김승철 등 승강전을 준비하는 스타 플레이어다.
승강전은 28일부터 매주 화,수,목 사흘 동안 오후 6시10분부터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WCS 코리아 시즌1 챌런저리그 승격강등전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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