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게임 개발사 사내커플 의뢰받고 진한뽀뽀 선사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간다간다 뿅 간다 편에 모바일게임 개발사인 핫독스튜디오가 등장해 화제다.
이번 간다간다 뿅 간다편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심부름꾼이 돼 시청자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내용으로 정형돈은 핫독스튜디오에 다니는 강한나 씨가 의뢰한 ‘기념일에 뽀뽀를 못 해줘 삐친 남친(남자친구)에게 저 대신 진한 뽀뽀 해주세요”라는 임무를 달성키 위해 회사를 방문한 것.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사내 커플인 강 씨의 남자친구에게 ‘쿨하게’ 입술 투척하는 장면을 연출해 핫독스튜디오 직원들과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핫독스튜디오는 지난해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에 출시된 게임 가운데 네 번째로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모두의게임’ 개발사로 후속작으로는 인기 타이틀인 하드코어RPG 나는마왕이다 시리즈 최신작인 ‘나는마왕이다3’를 준비 중이다.
나는마왕이다3는 6월 서버 연동 테스트를 진행 후 6월 말 내지는 7월 경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항정살먹긔
이츠미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