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0일 열린 2013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 아이템 판매 매출이 2분기에는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리니지' 올 1분기 매출은 660억 원이다.
나성찬 엔씨소프트 전무는 "리니지 아이템 매출이 1분기에 대폭 늘어나 2분기에는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본다"며 "과거 '리니지' 매출은 분기별로 변동폭이 컸지만 올해는 변동폭이 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 전무는 "2분기 '리니지' 아이템 매출이 소폭 감소하더라도 전체적으로는 전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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