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안양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에 입주한 그린포션(대표 박종구)의 ‘캐챠프린스’가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됐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콘텐츠창조마당 입주사의 개발작이 카카오 게임플랫폼에 출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캐챠프린스는 타워디펜스 장르의 액션 모바일게임으로, 몰려오는 적으로부터 아군을 방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적군을 슈팅할 수 있는 재미요소와 영웅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 귀여운 캐릭터와 깜찍한 게임 그래픽은 물론 카카오톡의 소셜그래프를 활용한 지인 간 점수경쟁도 지원한다.
한편 캐챠프린스는 2011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30만 다운로드와 앱포털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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