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엔도어즈(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RPG '아틀란티카'에 신규 특수 던전 '용의 시험-시련의 방'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규 던전은 140 이상 고레벨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제한된 시간 동안 몬스터를 사냥해 얻은 포인트로 다른 유저들과 순위 경쟁을 펼치는 방식이다.
'용의 시험-시련의 방은 하루 1회, 1시간 동안만 입장 가능하고, 총 5개로 나누어진 스테이지를 이동하며 획득한 포인트를 기준으로 전체서버 순위가 매겨지며, 실시간으로 갱신된다.
매월 1일에는 이전달 랭킹 결과에 따라 유저들에게 특별한 보상을 지급한다. 우선 5월 한 달간 서버별 최종 랭킹 3위에 속한 유저에게 '아틀라스의 원석(E)' 아이템을 최대 500개 지급하며, 랭킹 1위 유저가 소속된 서버 전체에는 6월 1일부터 7일간 사냥과 제조 경험치, 제조 작업량을 200% 적용하는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틀란티카 서비스를 총괄하는 박용규 실장은 "고레벨 유저들을 위해 그 동안 없었던 순위 경쟁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개인적인 보상뿐만 아니라 유저가 속한 서버 전체에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는 최고 랭킹에 도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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