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엔터테인먼트(대표 최윤진)가 지난해 9월 선보인 MMORPG '룬오브에덴'이 태국에 서비스된다.
8일 게임조선 취재에 따르면 '룬오브에덴'은 현지 퍼블리셔 트루디지털플러스(True Digital Plus)를 통헤 태국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최윤진 에덴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룬오브에덴이 태국 퍼블리셔 트루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라며 "구체적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룬오브에덴'은 2013년 1월부터 일본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국내 버전에는 없는 확률형아이템(가챠 시스템)과 일본 정서에 맞는 콘텐츠를 갖춰 현지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룬오브에덴'은 악의 제왕 ‘이블리스’의 가공할 음모와 야망을 저지하기 위해 분연히 일어선 ‘살바토스’ 종족의 모험과 사투를 그리고 있는 논타겟팅 MMORPG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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