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S1] 이동녕 챌린저리그 3라운드 진출](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508/101016/leenock.jpg)
이동녕이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FXO 이동녕은 8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WCS 코리아 시즌1 망고식스 GSL’ 챌린저 리그 2라운드 5경기에서 MVP 신상호에게 2대1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에서 ‘패승승’으로 역전 승리를 일군 이동녕과의 일문일답을 나눴다.
Q: 3라운드 진출 소감은?
A: 프로토스전을 승리하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 상호형이 정말 잘해서 정말 힘들었다.
Q: 신상호의 스타일이 바뀐 것 같든데?
A: 지금까지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였는데 오늘은 부유한 운영을 해서 당황했다.
Q: 2세트에서 불멸자와 광전사 올인 러시를 당했는데?
A: 당해봤던 빌드이다. 지난 드림핵에서 ‘나니와’ 요한 루쎄시에게 당했던 전략이라 잘 대처한 것 같다.
Q: 3세트에서 저글링 올인으로 끝냈다
A: 보통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 되고 공격을 가는데 상대가 병력을 생산하지 않아 승리를 확신했다.
Q: 코드S 32강에서 떨어졌는데?
A: 그 당시, 프로토스전을 연습에서 많이 승fl해서 자신이 있었다. 원이삭에게 패하고 ‘멘붕’이 왔고 이승현에게도 져서 힘들었다.
Q: 3라운드에서 만나고 싶은 선수는?
A: 예전에 정우용을 이긴 기억이 있기 때문에 올라와서 나한테 패배해줬으면 좋겠다.
Q: WCS 포인트 1위인데 관리는 어떻게 할 예정인가?
A: 성적을 잘내면 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높아지니까 열심히 해 좋은 성적을 거두면 연말에 자연스럽게 파이날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고 있다.
Q: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A: 응원해주신 모든 팬 분들에게 고맙고, 부모님, 할머니, 외할머니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겠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모바일, 국경은 없지만 문화차이는 여전…흥행게임, 동·서양 ″제각각″
▶ 온라인게임 ´상실의 시대´…신작도 다양성도 줄어
▶ 드래곤길드, ″블소-확밀아″ 원화가 떴다
▶ 레드블러드·던스·모나크… 흥행 불씨 ″활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