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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3-07-25 12:53
드웨인 존슨은 미국 헐리웃 배우 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 파업 지원에 "역사적인 금액"을 기부했습니다.
SAG-AFTRA측이 말한 드웨인 존슨의 기부금은 "한 번에 한 개인으로부터 받은 단일 기부금으로는 최대 규모입니다."
헐리웃 배우 노동조합에 드웨인 존슨이 낸 7자리 기부금은 SAG-AFTRA소속 수천명의 배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정도.
드웨인 존슨이 기부한 수표는 수천명의 배우들이 "그들의 식탁에 음식을 올리고 그들의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그들의 자동차를 계속 운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헐리웃 배우 노동조합에 의하면 스튜디오들이 단역배우들에게 하루 일당만 지급하고 배우를 스캔을 한 후 해당 이미지를 영구소장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제안을 했다고 한다.
노조 측은 ai로 만든 배우의 모습, 목소리로 배우를 대체하지 말라는 거고
영화·TV제작자연맹(AMPTP)은 그럴 생각 없다, 디지털 이미지 사용 시 배우들의 허락을 받겠다
이런 식으로 반박했고 거기에 대해 노조 측에서 들고 나온 얘기가 본문의 막줄.
더해서 기존 영상물이 티비 등에서 재방될 때 지급되는 재상영 분배금이
OTT에 의한 스트리밍 시스템으로 넘어오면서 현격히 적어진 거에 대한 개선도 노조 측 요구.
요컨대 단역 배우들이 처우 개선 요구하면서 기존의 작가 파업에 동참하고
유명 배우들이 이에 동의하여 같이 파업하거나 지원을 더하는 모양새.
그나저나 7자리 기부금이면 최소 백만불 이상, 최대 천만불 미만인데
12억~120억 사이 그 어딘가로군.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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