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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23-07-24 15:28
3090 소음이 심해서 원인을 파악해보니 핫스팟 온도가 너무 큰거였음
뭔가 as를 맡기면 서멀 재도포를 해서 해결될것 같긴한데
그래도 4090이 그렇게 조용하다길래
구매해봄.
상급 제품인데 msi꺼로 샀거든 뽑기한번 해봤는데 제대로 고주파 걸려가지고
반품함. 그러면서 센터가서 3090 서멀재도포받고 집에서 돌려보니 조금 조용해졌음
소음은 한 1/3로 줄었는데 여전이 좀 크긴해 애초에 팬 rpm이 풀로드시에 2200씩나오는데 당연한 거지
암튼 4090은 써보니까 고주파빼곤 다 맘에들어가지고 나중에 특가뜨거나 하면 하급제품으로 하나
재구매할까 고민이야
그것과 별개로 얼마전에 그냥 집에서 여자를 만나라고 그래가지고 계속 귀찮아서 싫다고 하다가
너무 시달려서
시간내서 만났는데
나도 그렇고 그쪽도 그렇고 딱히 별로 관심은 없어보임.
외모야 뭐 개인취향이지만 내가보기엔 준수해.
근데 이쪽도 억지로 끌려나온 느낌.
답변같은것도 적극적이지않고 취향같은것도 맞는게 거의 없어서 잘될 확률은 아주 낮아보임.
취향이 맞는게 없으니 대화하기도 어렵고...안그래도 난 내 전문분야 외에는 말을 잘 못하기때문에 더그래
그래도 작년에 한번 억지로 끌려갔다가 걍 애프터고 뭐고 연락안한게 예의상 맘에 좀 걸려가지고
일단 그냥 그래도 이번엔 애프터를 해봤는데 약간 억지로 예의상 해준느낌이야.
뉘앙스나 답변이나 이런걸보면 잘될 분위기는 전혀 아니고..
사실 나도 그렇다고 간절한것도 아니고 그냥 거절해줬으면 거기서 끝내고 맘편하게 있었을것 같은데
애매애매 담에 한번정도 만나고 아마 쫑날것 같음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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