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XO 이인수가 22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벤큐 GSTL 시즌1에서 선봉으로 나서 홍덕을 꺾고 한꺼번에 두가지 기록을 세웠다.
이인수가 이날 세운 기록은 군단의심장으로 치러진 공식전에서 첫 승을 거뒀다는 것과 강남 스튜디오 개장 후 첫 승을 거둔 것 등 두 가지다.
경기 내용도 깔끔했다. 이인수는 3부화장 이후 빠르게 살모사를 준비했고 홍덕의 거신을 조우할 때마다 납치하며 완승을 거뒀다. 홍덕은 불사조로 활로를 찾았으나 이인수의 깔끔한 운영에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이인수는 역대 GSTL에서 17승15패를 기록하며 FXO의 저그 진영을 대표하는 선수로 두 가지 기록을 세운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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