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디자인스쿨 및 아케이드게임에 대한 사업으로 알려진 이 회사는 최근 홈페이지 개편과 동시에 드림캐스트를 집중 홍보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있다.
특히 온라인게임 및 드림캐스트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할 서드파티까지 모집하고 있다.
홈페이지만 보면 당장이라도 드림캐스트를 판매할 기세지만, 현대세가측 관계자는 “드림캐스트의 수입을 위해서는 가전기기 전파시험과 여러가지 절차가 필요하고 게임타이틀 출시문제 등 구체적인 부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현재 떠도는 소문들은 현대세가의 정식입장은 아니며 조만간 정식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답변을 전했다.
[현대세가 홈페이지]
(게임조선 전형철기자 hoog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