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이야소프트(대표 강은성)가 개발한 MMORPG '에다전설: 티타노마키아'(이하 에다전설)에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최고 레벨이 기존 40에서 45로 확장되고 2차 전직 시스템과 신규 지역, 인던 등 콘텐츠가 추가된다.
최고 레벨 상향과 함께 40레벨 대 퀘스트와 아이템이 추가됐으며 이용자는 글래디에이터, 챔피온, 샤먼으로 직업을 바꿀 수 있는 2차 전직 시스템으로 새로운 스킬 습득을 할 수 있다.
‘얼음감옥’과 ‘얼음심장부’ 2종의 인던과 ‘퀘벨레의 정원’ ‘로에라 고원’ 등 신규 지역이 추가됐다.
한편 와이디온라이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7일까지 2차 전직을 완료한 이용자 전원에게 유니크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재료 랜덤 박스를 100% 지급한다. 또 에다전설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끌었던 ‘레인보우’ 이벤트를 다시 한번 실시해 27일까지 게임을 1시간 이상 플레이 하면 무조건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버프와 아이템을 증정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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