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의 액션게임 '그랜드체이스'가 22일 캐릭터 '레이'의 전직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레이는 뿔, 날개, 뾰족한 귀 등의 외형을 가진 여성 마족 캐릭터로 지면에 살짝 떠서 부유하는 형태로 이동하며 공중 필살기를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환사인만큼 특수 생명체를 소환해 전투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
이번에 공개된 레이 2차 전직 '다크니스 폴'은 신규 소환수 '혼트'를 비롯해 다양한 소환수 공격과 저주형 기술들을 구사해 단숨에 적을 제압할 수 있다. 주무기로는 강력한 마력을 지닌 팔찌와 유사한 형태의 마법 문양이 새겨진 '엔들레스'를 사용한다.
이와 더불어 넷마블은 오는 28일 그랜드체이스의 총 5개 대륙 중 하나인 '아툼'의 7번째 던전 '세트의 피라미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던전은 '오시리스의 유물'이라는 탈 것을 활용해 던전을 공략하는 것이 특징이며, 던전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미이라, 악령술사, 아누비스 등이 몬스터로 등장한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레이와 그 전직 캐릭터는 소환수를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캐릭터로 이용자들은 막강한 능력을 앞세워 어려운 전투에서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와 특색 있는 던전을 통해 더욱 풍성한 그랜드체이스의 액션을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3월 7일까지 레이 캐릭터로 플레이할 시 장비, 무기, 액세서리 상자의 드랍 확률이 2배 증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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