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VTG 공식 홈페이지(좌)와 2월22일 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 접속한 '용개'(우)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에서 '파괴흑마법사'와 영상제작자로 이름을 알렸던 ‘용개(DrakeDog)’가 e스포츠팀 창단을 선언했다.
와우에서 'EE(Evil Empire)' 길드를 창설했던 용개는 2월 22일을 맞아 VTG(Virtual Throne Gaming) e스포츠팀 창단을 VTG팀 홈페이지에 밝혔다.
용개는 “국내에는 아주부, 해외는 SK게이밍과 같은 종합 게이밍팀이 목표다”라며 “개성있는 팀이 하나쯤 있다면 국내 e스포츠 판이 더욱 흥미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팀 홈페이지에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용개는 “우선 와우를 거점으로 영역을 점차 넓혀갈 것이다. 또 ‘EE’는 VTG에 소속된 팀이라고 보면 된다”며 “앞으로는 지원사격 위치에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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