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경필 새누리당 의원이 제6기 한국게임산업협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신임 남경필 협회장은 22일 오전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남경필 신임 협회장은 2008년부터 '한·중 국제 e스포츠대회'의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아 오는 등 게임산업에 관심을 가져온 정치계 인사 중 한명이다.
남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게임은 국내 문화산업 중 생산과 수출에 있어 압도적 1위를 점하는 효자산업"이라며 "게임산업은 박근혜 정부가 주창하는 창조산업의 핵심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국민여론이 규제에 대한 여론이 높은 만큼 업계의 이익만을 대변하지 않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판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경필 신입 협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2년간의 임기 동안의 목표로 '자율'과 '공헌', '성장' 등 3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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