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신작 모바일게임 ‘닌자가 되는 법’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닌자가되는법’은 왕따 소년이 전설의 닌자를 만나 고수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담은 퓨전액션 아케이드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손쉬운 조작법과 직관적인 사용자환경(UI)을 자랑하며, 다양한 장비와 아이템을 활용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특징이다.
한편, ‘닌자가되는법’은 지난 2011년 5월 티스토어와 유플러스스토어를 통해 처음 출시됐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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