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모빌소프트(대표 조구동)가 개발한 웹 SRPG '판타지로망스'에서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했던 '판타지로망스'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와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해 최고 레벨을 기존 40에서 60까지 확장하고 3차 직업 전환 콘텐츠를 추가했다.
먼저, 광대와 점원으로 제 2의 인생을 살아온 '거지' 계열의 경우 각각 서커스단원과 주점매니저로 전환할 수 있고 '4차원소녀' 계열은 야수를 거느리는 소녀와 유령과 대화하는 소녀 등으로의 인생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전쟁고아 계열은 탈영병, 전투용병의 삶을, 몰락한 기사가문의 후예는 사관생도나 은둔기인의 제자의 삶을 선택하여 기존과 차별된 색다른 인생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신규 도시 3개와 신규 던전과 크리처, 다양한 퀘스트와 NPC가 새롭게 선보인다.
한편, 판타지로망스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만렙 달성 및 3차 인생 전환 등 게임 콘텐츠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아이패드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신작] 국산 게임 ´봇물´…아키에이지-열혈강호2 이어 모나크-차구차구 ´비상´
▶ 겨울방학 RPG가 대세?…10위 안에 절반넘게 RPG
▶ 토종 RPG ´신바람´…아키에이지 이어 열혈강호2도 ´훨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