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국내 최대의 게임쇼 '지스타 2012'에 스포츠게임의 명가 2K스포츠와 넥슨이 공동 개발한 실사형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의 시연이 눈길을 끌었다.
프로야구2K는 2K스포츠와 넥슨이 손잡았다는 이유만으로도 국내 게임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국내 포로야구 선수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프로야구2K는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경기를 관전하다 결정적인 순간에 작전이나 투수 또는 타자로 직접 개입해 승부를 결정지을 수도 있는 '액션개입'으로 화제를 몰고 있다.
프로야구2K는 이번 지스타2012에서 최초 시연버전을 공개했으며 오는 15일부터 1차 비공개시범 테스트(CBT)에 돌입한다.
![[지스타2012] 기대만점! 야구 게임 '프로야구2K'](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21110/94822/2K3.jpg)
▲ 개발자가 밝히는 프로야구2K

▲ 프로야구2K의 얼굴 강민호

▲ 실제 경기 화면 모습
[부산=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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