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의 꽃 부스걸만큼이나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여성들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벤트 진행걸', 지스타2012 개막 이틀째를 맞은 9일 각 게임사의 부스에는 부스걸만큼이나 아름다운 미녀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행사장의 열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지스타2012] 부스걸보다 빛나는 '이벤트걸'](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21109/94738/gv00.jpg)
▲ 게임빌의 이벤트걸이 관람객들에게 상품으로 야구공을 전해주고 있다.

▲ 아프리카TV의 이벤트 현장

▲ 위메이드의 모바일게임 캔디팡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벤트걸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네오위즈표 MMORPG ″블레스″ 출사표…″또 하나의 세상 창조″
▶ [게임 뜯어보기] 드래곤플라이트 ″주간 랭킹 1위 비법은″
▶ 리니지, 데쓰나이트 200개 합친 캐릭터 탄생?
▶ 카카오 첫 흑자, ‘드래곤플라이트·애니팡’ 효과
▶ [주간] 게임업계 ″新″바람…피파3-문명온라인-드래곤플라이트












샤샤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