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2012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현장이 내일부터 수십만 명의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넥슨, 블리자드, 게임빌, 위메이드, SK플래닛 T스토어, 게임빌, 네오위즈, 한게임, 닌텐도 등 국내외 정상급 게임사가 자신들을 대표할 게임들을 전시하고 홍보하기 위한 부스 제작이 한창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내일(8일)부터 본격적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벡스코 현장의 풍경을 게임조선에서 카메라에 담았다.
![[지스타2012] D-1, 관람객 시선 확 잡아끌 부스는 어디?](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21107/94624/gstar018.jpg)









[부산=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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