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함께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행복한 오후 2시'의 2차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복한 오후 2시'는 엠게임 임직원들이 직접 일일 보호자가 되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엠게임만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2차 '행복한 오후 2시'는 지난 18일 ‘문화촌 체험’이라는 주제로 평택에 위치한 ‘웃다리 문화촌’에서 진행됐으며, 굿네이버스 용인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엠게임 임직원 총 48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아동들은 ‘물레를 이용하여 도자기 만들기’, ‘전통 떡메로 인절미 만들기’ 등 전통 문화 체험 활동과 점심식사를 하며 즐거운 주말 시간을 보냈다.
굿네이버스 용인지역아동센터 전경숙 센터장은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개학을 앞두고 멋진 여름 방학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특히 야외 활동은 지적 호기심을 발달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성장기에 있는 아동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엠게임 김송이 사원은 “행복한 오후 2시를 통해서 어린 시절로 돌아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무엇보다도 봉사 활동을 주변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그 즐거움이 더 컸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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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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