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36)가 카카오톡을 패러디한 불법 도박 사이트 마카오톡 광고를 거절한 사연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준호는 지난 21일 KBS 해피투게터에 출연해 "메신저와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불법 도박 사이트 측에서 3억 원의 광고 제안을 받고 솔직히 갈등이 있었지만, 이미지를 고려해 거절했다"고 밝혔다.
또, 김준호가 출연 중인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기막힌외출 리턴즈' 공식 트위터는 '마카오톡'의 가상광고를 이미지로 제작한 패러디 물을 공개해 '마카오톡'이라는 검색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 2009년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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