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해긴] 해긴(대표 이영일)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방치형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GO!’가 구단 운영 콘텐츠를 대폭 개선하고 성장 시스템을 확장하는 정기 업데이트를 오는 20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들이 자신만의 구단을 보다 깊이 있게 관리하고, 선수를 육성하는 매니지먼트 본연의 재미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우선 구단 운영의 핵심 시설인 ‘스카우트 센터’가 전면 개편된다. 특정 가이드 미션을 클리어하면 스카우트 슬롯이 최대 2개 추가 개방되며, 시설을 최대 50레벨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건물의 레벨업 기능이 도입된다. 레벨에 따라 고급 및 최고급 스카우트가 해금되어 최대 레전드 등급의 선수까지 영입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과거 구단의 선수도 그룹 팀 덱 기준에 맞춰 스카우트가 가능하도록 개선되어 전략적 유연성을 더했다. ‘트레이닝 센터’ 역시 선수의 최대 트레이닝 레벨이 기존 5에서 10레벨로 확장되고 초기화 기능이 추가됐다.
유저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새로운 시스템과 상품도 대거 최적화됐다. 선수 카드의 최대 레벨이 기존 30에서 40으로 확장되었으며, 기존 연도별 앨범과 분리된 ‘몬스터 등급 앨범’이 신설되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 더불어 게임 진행도에 따라 단계별 보상을 제공하는 ‘신규 패스 시스템 3종(스테이지·전력 달성·무한 모드)’과 매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구단 운영 맞춤형 월정액 상품 3종’이 상점 내에 새롭게 추가됐다.
원활한 구단 성장을 위한 재화 획득량 및 콘텐츠 난이도 밸런스 조정도 돋보인다. 홈구장의 골드 생산량과 상점 내 재료 생산량이 크게 상향되었으며, 스테이지 및 일일·무한 모드의 일부 구간 난이도가 하향 조정되어 기존 보다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 졌다. 이 외에도 염종석, 김진우, 김원중, 김선우, 소형준 등 전설적인 선수들의 특이폼 10종이 추가되었고, 해태 타이거즈, 현대 유니콘스, 넥센 히어로즈의 마스코트와 한화 이글스의 옛 홈구장인 ‘한밭 야구장’이 추가되어 올드 야구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해긴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분들이 구단을 운영하고 선수를 키워나가는 방치형 매니지먼트 본연의 재미를 더 깊게 느낄 수 있도록 성장 밸런스 완화에 집중했다”라며, “실제 KBO 리그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2026 프로야구GO!’가 야구 팬분들의 일상 속 가장 편안하고 즐거운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 프로야구GO!’는 이번 정기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6월부터 ‘6월 특별 지원 이벤트’, ‘6월 성장 미션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이벤트 3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게임 공식 라운지(https://game.naver.com/lounge/2026baseballgo/home)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