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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쁨 받은 애들은 샬레, 배추닭, 플로리",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CBT '별의 기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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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쁨 받은 애들은 샬레, 배추닭, 플로리",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CBT '별의 기록' 공개
 
넥슨이 서비스하고 만쥬게임즈가 개발하는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국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22일, 유저들이 게임 내에서 남긴 흥미로운 발자취를 담은 CBT 인포그래픽, '별의 기록'을 공개하며 유저들의 생생한 플레이 데이터를 공유했습니다.
 
공개된 데이터는 '모험', '키보', 그리고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 부문으로 나뉘어 '아주르 프로밀리아'만의 독특한 여정을 상세히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선 '모험' 편에서는 프로밀리아 대륙을 밟은 성림자들의 열정적인 탐험 기록이 돋보였습니다. 먼저 CBT 상점을 통해 유저들이 가장 많이 구입한 캐릭터 1위는 '샬레'가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테스트 기간 중 총 22,787마리의 보스가 처치된 가운데 가장 많이 처치한 보스는 '라자킹'이었고, 아울러 유저들은 총 216,948장 스타링크 카드가 사용해 총 139,158마리의 키보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 가운데 이색 키보는 2,374마리였으며 유저들과 가장 많이 인연을 맺은 키보는 '배추닭'으로 나타났습니다.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인 신비한 생물 '키보'들의 활약상도 눈길을 끕니다. 하우징 콘텐츠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고 유저들이 가장 많이 쓰다듬은 키보는 '플로리'로 확인됐습니다. 탑승형 키보 중 유저들과 함께 가장 많은 거리를 이동한 키보는 '우르'였으며, 필드 모험 중 퍼즐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많이 호출된 키보는 '싹이닭'으로 총 20,965회의 퍼즐을 성공시켰습니다. 또한 성림자들이 이러한 키보들을 위해 가장 많이 만든 요리는 '보보파이'로 조사됐습니다.
 
 
오픈월드의 매력을 더하는 실질적인 탐험 기록, '콘텐츠' 부문에서도 다양한 기록이 쏟아졌습니다. 테스트 기간 중 달성된 가장 높은 스타센스 레벨은 41레벨이었으며, 새싹 골짜기 탐험을 80% 이상 완료한 성림자는 전체의 14%였습니다. 꽃의 영혼 연주를 성공한 성림자들은 약 27%로 집계됐습니다.
 
유저들은 총 6,625회에 걸쳐 낚시를 즐겼는데, 이 중 가장 낚시를 많이 한 성림자는 혼자서 119회나 낚시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총 5,874마리의 물고기가 낚였으며 가장 큰 사이즈는 69.91cm, 가장 작은 사이즈는 10.02cm를 기록했습니다.
 
이 외에도 필드 곳곳에 숨어있는 숨바꼭질의 고수 '우미'는 총 5,461마리가 발견되며 모험의 소소한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번 CBT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특유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오픈월드 생태계, 그리고 키보와의 교감 콘텐츠가 유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첫 국내 테스트를 무사히 마친 아주르 프로밀리아 개발팀은 '요정 루미'의 목소리를 빌려 다음번에는 성림자들이 더욱 마음껏 활약할 수 있도록 훨씬 더 엄청난 모험을 준비해서 돌아오겠다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유저들과의 추억을 숫자로 기록한 인포그래픽까지 세심하게 선보인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이번 CBT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층 더 정교하게 다듬어질 향후 행보에 서브컬처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습니다.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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