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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3.5주년 맞이, 국내 최초 오피셜 보드게임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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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젬블로]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및 보드게임 전문 개발사 ㈜젬블로컴퍼니(이하 젬블로컴퍼니)가 인기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IP를 활용한 동명의 신작 보드게임을 4월 18일(토)부터 사전 예약 형태로 공개했다.
 
이번 신작의 원작인 ‘승리의 여신: 니케’는 세계적인 수준의 개발력을 갖춘 글로벌 게임 개발사 ‘시프트업’의 대표작이다. 김형태 대표가 이끄는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를 비롯해 AAA급 콘솔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 등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독보적인 아트워크와 탄탄한 게임성으로 전 세계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게임사다. 젬블로컴퍼니는 이러한 원작의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을 테이블 위로 정교하게 이식하는 데 집중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 보드게임’은 플레이어들이 직접 지휘관이 되어 기계 생명체 ‘랩쳐’를 처치하는 전략 보드게임이다. 특히 원작의 핵심 재미 요소인 스쿼드 구축의 묘미를 그대로 살렸다. 플레이어는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 니케 5기를 골라 자신만의 스쿼드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으며, 원작과 동일하게 1, 2, 3단계의 ‘버스트’ 레벨을 고려하여 적절한 조합을 갖춰야 한다. 보드게임 입문자를 위해 기본으로 제공되는 추천 조합을 활용할 수도 있어, 누구나 손쉽게 전술적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제품 내에는 생동감 넘치는 25종의 니케 아크릴 피규어가 포함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전투 시 각 니케의 스킬 카드를 사용하면 전장의 아크릴 피규어를 뒤집어 ‘소진’ 상태임을 표시하며, 소진된 니케는 ‘재장전’ 액션을 통해 다시 활성화할 수 있다. 여기에 라운드마다 사용 가능한 ‘버스트 카드’를 통해 강력한 추가 공격을 퍼붓는 등 긴박한 전투의 호흡을 구현했다.

게임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되며, 마지막 라운드에는 강력한 보스가 등장해 긴장감을 더한다. 수록된 보스는 총 6종으로, 각기 다른 효과와 패턴을 지니고 있어 매번 새로운 전략을 요구하는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젬블로컴퍼니의 오준원 대표는 “글로벌 메가 히트작인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력을 오프라인 보드게임 시스템에 완벽하게 녹여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원작 팬들에게는 25종의 아크릴 피규어를 통한 수집의 즐거움을, 보드게임 팬들에게는 깊이 있는 전략 전투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승리의 여신: 니케 보드게임’의 사전 예약은 4월 18일(토)부터 5월 17일(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젬블로컴퍼니 스마트 스토어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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