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와이어드 프로덕션] 와이어드 프로덕션과 파토스 인터렉티브는 호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호텔 아키텍트(Hotel Architect)’가 약 1년간의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오는 5월 14일 정식 1.0 버전으로 발매된다고 밝혔다.
스팀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호텔 경영 게임 중 하나로 자리 잡은 호텔 아키텍트는 이번 정식 출시를 통해 플레이어의 제어권과 창의성을 대폭 확장한다. 특히 유저들의 요청이 많았던 커스텀 샌드박스 모드가 추가되어 건설 영역과 최대 층수 등을 자유롭게 설정하며 자신만의 꿈의 호텔을 설계할 수 있게 되었다.
정식 버전에는 새로운 탐험 지역과 확장된 시스템도 포함된다. 기존 예테보리, 산토리니, 파리 등에 이어 독일 슈바르츠발트와 영국 런던이 신규 지점으로 추가되어 총 8개의 독특한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시나리오 모드 확장으로 직접 난이도를 조절하며 시나리오를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이 더해졌으며, 손님들이 동반자와 함께 방문하는 ‘커플 시스템’이 도입되어 더욱 현실적인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1.0 업데이트에서는 전반적인 게임플레이 밸런스 조정과 다국어 지원, 편의성 개선 등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작업이 이루어졌다. 플레이어는 5성급 최고급 호텔부터 바쁜 성수기의 혼란을 이겨내는 실속형 호텔까지 다각도로 경영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호텔 아키텍트의 정식 판매 가격은 29.99달러를 기준으로 책정되었으며, 정식 출시를 기념해 22%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출시 예고편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