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TW] CTW주식회사는 자사 게임 플랫폼 G123을 통해 웹게임 ‘미남고교 지구방위부 러브 마초(LOVE MACHO)’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남고교 지구방위부 러브 마초’는 인기 애니메이션 ‘미남고교 지구방위부’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타워 디펜스와 캐릭터 육성 요소를 결합한 게임이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사랑’과 ‘행복’을 에너지로 지구를 지킨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며, 사전등록자 수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정식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이용자는 화면을 탭해 몰려오는 괴인들을 공격하고 자신의 진영을 방어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던 다양한 괴인들도 게임 내에 구현됐으며, 시리즈에 등장한 역대 방위부 멤버 5명과 외계 생명체 1체를 조합해 이용자만의 전략적인 팀을 구성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이 작품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없이 웹 브라우저를 통해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웹게임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다양한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방치형 시스템도 지원해 짧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게임은 기본 무료로 제공되며 일부 유료 아이템이 포함돼 있다.
원작인 ‘미남고교 지구방위부’ 시리즈는 2015년 1월 ‘미남고교 지구방위부 LOVE!’ 방영을 시작으로 ‘LOVE! LOVE!’, ‘HAPPY KISS!’ 등 후속작이 이어지며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2025년에는 시리즈 10주년을 기념한 극장판 ‘미남고교 지구방위부 ETERNAL LOVE!’가 개봉됐고, 신작 애니메이션 ‘미남고교 지구방위부 하이칼라!’가 방영되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CTW 관계자는 “'미남고교 지구방위부' 시리즈를 사랑해온 이용자들은 물론,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접근성과 재미를 함께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G123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이용자층이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