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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TFT 세트 17 '우주의 신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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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프레인]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가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을 15일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공동 선택 라운드’ 대신 ‘신들의 성역’을 통해 ‘소라카’와 ‘이블린’ 등 함께할 ‘신’을 선택하게 된다. 신마다 서로 다른 효과와 전리품을 제공해 다양한 전략을 구상할 수 있다. 게임 플레이 도중 ‘펭구’가 순위별 보상을 추가 제공해, 하위권 플레이어도 역전을 노릴 수 있다. ‘해방된 암흑의 별 모데카이저’와 ‘미니 별 수호자 신드라’ 등 장식 요소도 순차적으로 즐길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17일(금)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TFT를 한 판만 플레이해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들의 플레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보상에 응모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내 랭킹 500위 달성 시 ‘보물 토큰’을 지급하는 ‘신들린 랭킹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팔차선’, ‘카라미’ 등 인플루언서가 신규 세트를 소개하는 콘텐츠 또한 TFT 공식 유튜브에서 즐길 수 있다.

‘레벨업지지’에서는 ‘월드클래스 전국 아마추어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오늘(15일)부터 예선 참가 접수를 시작하며 TFT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상위 2인은 프로 대회인 ‘전략가의 컵’에 진출한다.

스티븐 모티머(Stephen Mortimer) TFT 선임 게임 기획 디렉터는 “한국은 2024년 게임 플레이 시간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2025년에는 종전 기록을 경신하며 2년 연속 큰 폭으로 성장했다”라며 “이번 세트와 각종 이벤트 또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신규 세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FT 공식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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