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스팀 동시 접속 24만을 돌파했다.
지난 20일 출시된 붉은사막은 출시 첫날 스팀 동시 접속 239,045를 기록하며 단숨에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이후 주말을 기점으로 동시 접속 수 248,530을 달성하며 기록을 경신했고, 평일에도 11만 명 전후를 오가며 5위권을 유지 중이다.
매출 순위 역시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출시 첫날 200만 장 판매를 공식 발표한 붉은사막은 스팀뿐만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에서 전 세계 매출 1위를 기록해 화제가 되었다. 국내 게임사가 출시 당일 200만 장을 판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붉은사막은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등을 통해 출시됐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