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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화염 파티, 시작하자마자 무과금 파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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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오픈월드 A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서 가장 만들기 쉬운 파티는 바로 화염 파티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파티는 기본적으로 같은 속성 캐릭터를 포지션별로 한 명씩 편성하는 것이 유리하다. 버스트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완성된 화염 파티의 경우 버스트를 발동하면 공격 시 추가 피해가 발생해 초반부터 높은 화력을 뿜어낸다.
 
게이머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별도의 뽑기를 진행하지 않아도 화염 파티 캐릭터들을 모두 얻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시작하자마자 트리스탄과 티오레를 얻을 수 있으며, 뽑기 튜토리얼을 통해 슬레이더, 출시 이벤트로 길라를 획득할 수 있다. 이후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길라의 두 번째 무기인 검방패를 착용하면 모든 포지션을 가진 화염 파티가 완성된다.
 
각 캐릭터의 포지션은 마법서 티오레가 서포터, 쌍검 트리스탄이 버스터, 검방패 길라가 힐러, 대검 슬레이더가 딜러다.
 
무과금도 바로 만들 수 있는 화염 파티
 
모든 포지션을 쉽게 채울 수 있다
 
서로의 시너지를 생각하며 연계하는 것이 핵심
 
마법서 티오레는 패시브 효과로 화염 속성 저항이 감소된 적을 공격할 때 치명 확률 증가와 일반 스킬로 일정 시간 동안 화염 속성 저항 감소를 통해 파티 화력을 높일 수 있다. 일반 스킬의 화염 속성 감소가 기본적으로 40초로 길어 전투 시 선봉 캐릭터로 사용하기 좋다.
 
 
쌍검 트리스탄은 버스트 효과를 도와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패시브 효과는 화염 속성 버스트를 활성화 시켰을 때 팀 전체 화염 속성 피해를 증가시켜 주며, 일반 스킬은 화염 속성 저항이 감소된 적에게 버스트 게이지를 추가로 준다.
 
특수 공격에 화염 속성 저항이 있어 특수 공격과 일반 스킬을 이어서 쓰거나 티오레의 화염 속성 감소 이후 일반 스킬을 사용하는 식으로 연계해 버스트 발동 타이밍을 앞당길 수 있다.
 
필살기에는 일정 시간 동안 화염 속성 버스트 효율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 연계 시 더 높은 화력을 보장한다.
 
 
검방패 길라는 버퍼 겸 힐러다. 일반 스킬을 사용하면 팀 전체에게 보호막을 부여하고, 패시브 효과로 보호막 효과를 보유하고 있을 때 팀 전체 화염 속성 피해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필살기는 일정 시간 동안 범위 내 적이 받는 화염 속성 피해를 증가 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트리스탄과 함께 극딜 타이밍에 사용하자.
 
 
대검 슬레이더는 버스트 효과를 받고 강화된 특수 공격으로 높은 피해를 주는 핵심 딜러다. 특수 공격 타이밍을 놓치더라도 화염 속성 버스트에 걸린 적을 공격할 때 피해가 증가하기 때문에 지속 피해량도 높다. 기절에 걸리는 적이라면 필살기로 기절 효과 부여 후 일반 스킬을 사용해 피해량을 높이자.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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