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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S ‘헤븐 번즈 레드’ 4주년 후야제 돌입... 신규 SS 스타일 캐롤·마리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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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WFS]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와 Key가 협업하여 선보이는 드라마틱 RPG ‘헤븐 번즈 레드’가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하는 후야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후야제 기간 중 10일간 게임에 로그인하면 ‘레귤러 뽑기 티켓’을 최대 20장까지 획득할 수 있다. 해당 티켓은 3월 13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되는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를 통해 지급되며 레귤러 뽑기 이용에 사용 가능하다.

새로운 의상을 착용한 스타일 2종이 등장하는 픽업 플라티나 뽑기도 함께 시작된다. 이번 뽑기의 주인공은 SS [A Taste of Victory!] 캐롤 리퍼와 SS [돌체 베네디치오네] 마리아 데 안젤리스이며 이벤트 기간 중 두 캐릭터의 출현율이 상승한다. 특히 이번 뽑기를 통해 신규 스타일을 처음으로 획득할 경우 한계 돌파 레벨 1이 적용된 상태로 지급되는 특별 혜택도 제공된다.
 
이에 앞서 3월 12일 진행된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일부 스타일의 밸런스 조정이 실시되었다. 조정 대상은 SS [환대의 안나푸르나] 브리티카 발라크리시난과 SS [사랑을 담은 만찬] 샬로타 스코폽스카야이며, 유저들은 더욱 개선된 성능의 캐릭터를 전장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전투와 스토리의 재미를 더할 다채로운 콘텐츠 업데이트도 이어진다. 먼저 얼음, 번개, 빛 속성이 권장되는 ‘세라프 조우전 연습 #4’가 3월 13일부터 시작되며 하이 스코어 보상이 새롭게 추가되어 도전의 가치를 높였다. 또한 총 10가지의 스토리 이벤트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일괄 픽업 이벤트가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중 프리즘 배틀에서의 메달 획득량이 3배로 증가하여 빠른 성장을 돕는다.
 
아울러 최대 2,000 쿼츠를 획득할 수 있는 ‘아츠 배틀 시즌 9 -2026 Spring-’도 같은 날 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은 6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배틀 교재와 스킬 가이드 등 풍성한 시즌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후야제 이벤트 및 업데이트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헤븐 번즈 레드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채널들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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